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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 노인(1학년5반 장유진)
작성자 장유진 등록일 12.08.28 조회수 106

아주 옛날엔 요술을 부리는 노인들이 많았데~있는것을 없게 만들고 없는것도

있게 만들었데~어느 날 선비 세 사람이 어느 주막에서 잠을 자게 되었는데 갑자기

옷을 아주 허름하게 입은 노인이 한사람이 들어오는거야~그래서 선비들은 꽤를내어

노인을 이 방에서 쫒아내고 싶었지 목침을 돌려서 자기앞에서 멈추면 시를 짖기로했어

그러자 노인이 걸렸데 노인은 시 대신 그림을 그렸어 바다를 그렸는데 갑자기 선비랑노인이

바다에 있는거야 그리곤 무인도에 도착했어 노인이 싱싱한 복숭아와 쭈글쭈글한 복숭아중

싱싱한 복숭아는 먹지말라고 했어 싱싱한 복숭아를 먹으면 죽을수도 있다고했어 그러나 모두

싱싱한 복숭아를 먹었어 바다로 다시 배를 타고가는데 배에 재앙이 닥쳤어 노인이 왜 다들 싱싱한

복숭아를 먹었소~이젠 모두 바다에 빠져 죽는다고 말을했어 그러자 선비들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

한걸 크게 후회했데~~나도 사람들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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