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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전 (1학년2반 한승주)
작성자 한승주 등록일 12.09.01 조회수 115
옛날, 동쪽 바다에 궁궐이 있었어요. 궁궐에는 용왕과 신하들이 살고있었어요.  용왕님의 생신 잔치날 갑자기 용왕이 술잔을 떨어뜨리며 쓰러졌어요.  그 날 이후 용왕의 병은 점점 깊어 갔어요. 그래서 신하들을 남쪽바다에 용하다는 상어 의원을 모셔와 진찰을 했어요. 용왕님의 병은 육지의 토끼의 생간을 먹어야 살수 있다고 했어요.거북이는 육지로가 토끼의 간을 구해오겠다했어요. 육지에 도착해 토끼에게 바다구경을 시켜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을 수있다고 꾀여서 바다로 갔어요. 신하들은 토끼를 묶어 간을 꺼내려는 순간 토끼가 육지 동물들은 보름에 한번씩 간을 꺼내 깨끗이 씻어 잘 보관해 두었다가 다시 넣곤 한다. 그래서 지금은 간이 없다라고 꾀를 내었어요. 용왕님과 신하들은 잠시 회의를 하였습니다. 토끼를 다시 육지로 돌려 보내기로 결정되어 거북이가 다시 토끼를 육지에 데려다 주었어요.잠시 후 육지에 올라온 토끼는 거북이 등에서 깡충 뛰어내려 멀리 도망가버렸어요. 거북이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매일 바위 위에 앉아 걱정을 했어요. 어느 날 토끼가 거북이에게 다가와 자기 똥을 종이에 싸서 거북이에게 주었어요. 이게 생간이라고 말해주며 숲으로 뛰어갔어요.  거북이는 기뻐하며 토끼 똥을 용왕에게 갖다 주었어요. 용왕은 그것을 먹고 병이 감쪽같이 나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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