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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렁코 하영이 (1학년 2반 안정환)
작성자 안정환 등록일 12.09.04 조회수 112

하영이네 아빠는 교통사고가 나서 말도 못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고 병원에

입원을 했고 엄마랑 하영이는 이사를 했다. 아파트에 살다가 아빠 병원비로

돈을 많이 써 반지하로 이사를 했는데 거긴 아파트 보다 좁고 주인 할머니가

굉장히 무서운 눈을 하고 있었다. 동네 친구들은 할머니가 고양이를 잡아먹

어서 눈이 빨갛다고 했고 엄마는 많이 울어서 눈이 빨갛다고 하셨다.

어느날 엄마가 없는사이 하영이는 배가 무지 아펐고 할머니가 오셔서 바늘

로 따주셔서 하영이는 배가 나았다. 그때부터 할머니는 별로 무섭지도 않았

고 할머니 어릴때 하영이같은 딸을 잃어 버렸다고 하셨다. 하영이가 좋아하

는 강아지도 할머니가 선물해 주셨고 서로서로 도와가며 잘지내게 되었다.

하영이 아빠도 많이 나아서 말도 하시고 하영이랑 만나 다시 행복하게 되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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