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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로운 까마귀(1학년5반 장유진)
작성자 장유진 등록일 12.09.19 조회수 119

가뭄이 몹시 심한 어느 여름날에 아기 까마귀들이

엄마 목 말라요~말했어 그러자 엄마가 그럼 엄마를

잘 따라오너라 말을했어 우물가 옆에 큰 항아리 하나가

있는게 거기에 조금의 물이 있는데 까마귀 부리론 물을

먹을수 없었어 막내가 화를내며 돌덩이를 하나 항아리 속

으로 빠트리자 엄마 까마귀가 얘들아 모드 돌멩이를 하나씩

들고 항아리 속으로 넣으라고 말했어 그러자 항아리에 있던

물이 찰랑찰랑 넘치려고 했어 모두들 물을 마음껏 마셨대

여러명이서 좋은 생각을 하면 좋은 방법도 생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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