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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해마 이야기.(1학년 2반 안정환)
작성자 안정환 등록일 12.09.23 조회수 144

엄마 해마가 알을 낳을때가 되어서 몸을 꿈틀거리고 있었다. 아빠 해마는 엄마 해마를 도와서

아빠해마 배에 있는 주머니 속에 알을 낳았다. 아빠 해마는 바닷속을 동동,둥둥 트럼펫피쉬 옆

을지나 가시고기를 만나 인사하고 쏠페감펭 옆을 지나 탈라피아랑 인사하고 리프피쉬 옆을 지

나 커두스씨랑 인사하고 퉁쏠치 옆을지나 볼헤드랑 인사했다. 다들 좋은 아빠라고 칭찬했고 드

디어 아빠해마 주머니 속에서 새끼들이 하나씩 헤엄쳐 나왔다. 그런데 새끼해마 한마리가 다시

아빠해마 주머니 속으로 들어가려 하니 아빠는 많이 사랑하지만 이제부터는 혼자 힘으로 살아

야 된다고 안된다 했다.새끼 해마들은 태어나자 마자 혼자 살아가야 한다니 불쌍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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