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초등학교 로고이미지

RSS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사랑에 빠진 개구리.(1학년 2반 안정환)
작성자 안정환 등록일 12.09.23 조회수 143

강둑에 개구리 한마리가 하루종일 걷고만 있었고 길을가다 꼬마 돼지를 만나서 어디 아프냐고

물었더니 울고 싶기도 하고 웃고 싶기도 해라고 대답한 다음 무언가 콩,콩,콩 뛰고 있다고 했다.

개구리는 걱정되어 집으로 향했고 토끼집을 지나가는데 토끼가 또 어디아픈가 걱정했고 토끼는

쿵쿵쿵은 의사처럼 심장이 아주빨리 뛴다고 누군가를 아주 많이 사랑한다는 뜻이라 했다.개구리

는 그소리에 기분이 너무좋아 하늘로 날아 올랐고 하늘에서 떨어지자 꼬마 돼지는 다 나았다고

말하니 개구리는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다고 했다. 개구리는 멋진 그림을 그

려서 저녁이 되어 오리 집 문밑에 그림을 밀어 넣었고 개구리 심장이 또 콩콩콩 뛰고 있었다.오리

는 그림을 벽에다 걸었고 다음날 개구리는 꽃을 오리집 문 밖에 두고 왔다.오리는 꽃과 그림을 누

가 보낸줄도 몰랐고 개루리는 잠도 안오고 밥맛도 없고 하다가 용기를 내어 높이 뛰어 오르기 연

습을 해서 구름까지 닿게 되었어. 어느날 연습한 중에서 가장 높이 뛰어오른 개구리는 쿵 떨어졌

는데 지나던 오리가 달려와 오리 집으로 데리고가 돌봐주었고 개구리는 용기를 내어 사랑을 고백했다.

서로 달라도 사랑 할수 있다고..

이전글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1-2 이현서)
다음글 아빠 해마 이야기.(1학년 2반 안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