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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 알(1학년5반 장유진)
작성자 장유진 등록일 12.10.19 조회수 248

마음씨는 착하지만 어리석은 부부가 살았어

부인이 돈 다섯냥을 주면서 남편에게 시장에 가서 필요한 물건을

사오라고 했지 그러자 수박장수를 만나서 수박을 보고 이게 무엇냐고

묻자 수박장수가 골탕을 먹일려고 당나귀 알이라고 거짓말을 했어

아랫목에 이불로 덮어두면10일 지나면 당나귀가 된다고 말을했어

집으로 돌아와서 부인게 말을하고는 10일동안 기다렸지만 당나귀가

나오지 안고 섞은 수박냄새만 고약했지 덤불에 던져 버렸는데 그때 마침

쉬고있던 당나귀새끼가 깜짝놀라서 뛰어나왔는데 남편이 진짜로 수박이

당나귀새끼인줄 알고 집으로 데리고 왔어 부인도 이젠 부자가 될 마음에

너무 좋아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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