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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몰래
작성자 이연수 등록일 11.12.03 조회수 113
은지야, 안녕? 난 연수라고 해. 너가 민경이와 천생연분을 맺고 죽마고우가 되어서 난 참 좋았어. 하지만 지수가 오고나서 네가 지수랑 친해지니까 나도 좋았는데 민경이가 화내서 조금은 안 좋았어. 민경이와 네가 사이가 나빠지고나서 난 참 속상했어. 하지만 셋이서 친해지는 것을 보고 난 참 기분이 좋았지! 난 그런것이 참 많았어. 미은이와 소휘랑...보정이랑 유진이랑... 현진이랑 채린이랑... 그래서 난 셋이서 노는 것을 참 좋아해.하지만 다른친구는 기분이 나쁘지.그래서,난 결심했어. 둘이서노는데 한명오면 끼워주고 셋이서노는데 두명오면 끼워주고 다같이 놀기로. 너처럼.. 넌 나랑 닮은게 많구나! 엄마몰래 라는 책에서도... 선생님 몰래라는 책은 못읽었지만...우리 계속 친구와 그렇게 친하게 지내자. 나와 너도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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