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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3-1 박주미)
작성자 박주미 등록일 12.07.01 조회수 265

 

어제 역사체험 시간에 김대성이 만든 불국사에 대해 배워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머리가 크고 팔과 다리는 얇은 한 소년이 고개를 숙이고 지나가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김대성'이였다.

김대성은 어머니가 일하던 집에 가서 일을 하겠다고 일자리를 달라고 했다.

집주인은 한 달동안 밭에서 돌을 골라내고 밭을 잘 가꾸면 밭에서 일을 하게 해 준다고 했다.

김대성은 밭에서 일을 하였다.

열심히 일을 했다.

밭 주인은 일을 해도 된다고 했다.

김대성은 그 밭을 부처님께 보시했다.

하지만 김대성은 시름시름 앓더니 세상을 떠나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김대성은 다른 집에 다시 태어났다.

김대성은 원래 자신의 어머니와 지금 낳아주신 어머니 밑에서 자라며 행복하게 보냈다.

김대성은 김문량 부부를 위해 불국사를 짓고 전생의 어머니를 위해 석굴암을 지었다.

불국사와 석굴암은 김대성이 직접 짓지는 않았고, 김대성은 감독을 했다는 것으로 나와져 있다.

다 짓기 전에 김대성이 세상을 떠나서 남은 부분은 국가가 지었다.

어머니들을 얼마나 좋아했으면 절도 지어줬을까?

내 친구 대성이도 머리가 큰데, 이 이야기의 김대성처럼 나중에 이름을 날리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정말 김대성이 다시 태어났을지 궁금하다.

나도 멋진 사람이 되어서 나중에 있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내 이름을 알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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