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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다 미련한 정승 아들(3-4이선영)
작성자 이선영 등록일 12.07.01 조회수 269

책의제목이재미있고 궁금하여 읽게되었다.옛날옛날에정승이살았는데,정승에게는어렵게구한아들이있었다..그런데,아들은 일곱살이되도록책을안읽어서,글을 잘 가르치기로소문난훈장님께맡겼다.그래서,그때부터훈장님은 정승의아들을 앉혀놓고글을 가르쳤지만소용이 없었다.그러다가훈장님은그만 말실수를 하고말았다.'소를 가르쳐도 너보단 나겠구나'라고.그런데그말이정승에게도들어갔다.정승은훈장님을불러소에게삼년동안글을가르치지않으면목숨이 붙어있지 않을거라고했다.집에돌아왔다.좋은셍각이난훈장님은소의고삐를 쥐고하늘천이라고 말하면서고삐를올렸어.이렇게 하면서삼년동안글을가르쳤다.딱 삼년되던날,훈장님은정승의 댁으로 갔다.훈장님은 삼년동안 소를가르친것을 정승에게 보여주었다.그리고당당히 정승의집을 나왔다.나는훈장님이지혜롭다고생각한다.왜냐하면그 문제를풀어으니까.나도훈장님의지혜를 꼭 본받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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