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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댓글-'태풍피해 눈물, 땀으로 씻는다'…복구손길 분주
작성자 황미옥 등록일 12.09.03 조회수 691

바람 태풍 볼라벤에 이어 평균 165㎜가 넘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확산된 태풍 덴빈.
부여군은 볼라벤 이후 복구작업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덴빈 이 한반도를 가로지르면서 2차 피해가 크게 늘었다.
군이 지난달 31일 부여군의회에 제출한 피해현황은 과수낙과, 비닐하우스 파손등 농업분야 36억, 가로수, 밤낙과 등 산림분야 30억, 문화재 훼손 3억, 주택 1억 등 총 70억 원 상당으로 잠정 집계됏으며 피해액은 계속해서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군에서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인한 피해에 대해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에는 7공수여단 180명, 32사단 50명, 충남도청 지원 70명, 배제대학교 학생 80명, 부여군 산하 공무원 70명이 참여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찾아 하우스 철거, 파손비닐 철거, 도복 벼 세우기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복구 현장을 찾은 이용우 군수는 “전국적으로 많은 지역에서 피해가 발생 외부 지원을 기대하지 않았는데 뜻하지 않게 군부대 및 외부 기관·단체와 특히 대학생까지 지원해줘 고맙다”며 “앞으로 군내 유관기관·단체와 자원봉사단체 등과 힘을 합쳐 신속하게 응급복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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