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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롱이와다롱이(2-6반 이주연)
작성자 이주연 등록일 13.10.18 조회수 67

숲속에 작은 연못이 있었어요.어느날 살랑살랑 헤엄을 치던 올챙이 다롱이는 예쁜 올챙이 한마리를

보았어요.와 내마음에 쏙 들어.하지만 다롱이는 용기가 없어서 한마디도 못했답니다.

다음날 다롱이는 예쁜올챙이를 또만났어요.예쁜 올챙이가 다가와 먼저 말을 걸었어요.

안녕 난 아롱이야.넌 이름이 뭐니? 다롱이는 부끄러워 연꽃만 바라보았어요.다롱이가 용기가 없어서 말을 못했는데 나중에는 아롱이가 다쳤을때 용기있게 구해주어서 아롱이와 다롱이는 더 친해졌어요.

나도 부끄러움을 타지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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