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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0.20 조회수 57

글 : 진우 비들

출판사 : 책과 콩나무

우리 아빠는 반은 집이고 반은 짓지않은 괴상한 집을 만들며 산다.

아빠는 어떤일이 있어도 화를 내지 않아요.

나를 한참 쳐다보다 아빠가 말을했어요. 너는 화가 날때 어떻게 하니 ? 저는 그림그리기요.라고했다.

그래서 나는 집안으로 들어가고 아빠는 계속 집을 지었다.

옆집 우주네 아빠는 화가 날때마다 화가 났어요. 남들이 알면 화를 멈출수없으니 말하지 말라고 했어요.

아빠는 화가 나면 조금씩 집을 지어요. 그러면서 행복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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