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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모자와 목화송이 (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0.27 조회수 63

글 : 하늘땅

출판사 : 대교

빨간 모자는 어딘가에 떨어졌어요.

빨간 모자가 여기가 어디냐고 묻자 목화밭에 목화송이들이 말했어요

누가 여기서 나를 데려가 달라고했어요. 밭주인이 빨간 모자를 주워갔어.

목화송이는 엄마곁을 떠나야 멋진 솜이나 이불이 될수있어.

첫째 형은 이불솜으로 데려가고 둘째형은 물레에 들어가 실이 되었어.

세째형은 소리가 많은 나는곳에 갔는데 커튼이 되었어.

나는 예쁜 옷감이 되어 어린이 옷이 되었어. 난 원피스가 되었어.

그때 빨간 모자를 쓴 아이가 와서 인사했어. 아이는 원피스에 빨간모자를 쓰고 어디론가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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