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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막이 (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04 조회수 72

글 : 홍영우

출판사 ; 보리

늙은 부부가 아이가 없어서 신령님한테 아이를 낳게해달라고 빌었다.

그런데 아이가 태어나서 보니 너무 작은 조막만한 아이였다. 5살이되어도

조막만해서 아이 이름은 조막이다.

아버지가 낚시를 하러 조막이도 따라갔다. 주머니에 있으니 갑갑해서 아버지께 꺼내달라했다.

멀리 가지말고 놀라고했는데 놀다보니 아버지와 멀리 떨어졌어요.

헤메고 있을때 황소가 풀뜯을때 황소입속에 들어갔어요. 황소가 똥을 쌀때 함께 탈출했어요.

도망치고 있는데 매가 조막이를 물고 가는데 독수리가 빼앗으려다 그만 강물에 빠졌어요.

강물에서 잉어가 조막이를 먹었어요. 그때 아버지가 낚시하는 낚시대에 잉어가 걸렸어요

아버지 소리에 잉어입을 벌려보니 조막이가 나왔어요.

조막이랑 아버지랑 어머니는 행복하게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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