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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손길(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13 조회수 65

글 : 샌디 클레븐

출판사: 내 인생의 책

밤마다 지미는 엄마와 재밋는 이야기 웃긴 이야기 꼭 해야할 이야기등을 얘기합니다.

그치만 엄마는 오늘은 지미를 안고 지미야 성폭력은 절대로 안되고 자기 몸을 만지는것도 안된다고했어.

그건 나쁜 사람이 하는것이고 지미 기분도 안좋아지는거야

만약 싫다고 한는것도 자꾸 한다면 그것도 나쁜 행동이란다.

몸을 보여주거나 소중한곳을 만지는것도  나쁜거란다.

지미 너에게 개가  할퀸다면 기분이 좋지 않을꺼라했어.

싫다면 싫다고 소리를 쳐야한다고 얘기해주었어요.

어떤 한 아이가 있어 . 그아이는 밖에서 놀고있는데 이웃아저씨가 새끼 고양이가 태어났다고

보여준다 했어. 그 아이는 따라갔어. 근데 새끼 고양이는 없고 아저씨가 무릎위에 올라가면 새끼

고양이를 보여준다 했어. 아이는 그 집에서 도망 쳤어. 아이는 몸을 만질까 겁이나서 였어

부모님에게 가서 말했어. 아저씨는 나쁜 사람이기 때문에 신고를 해야한다고 했어.

우리 몸은 아주소중한 거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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