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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쥐팥쥐(2-6 류경민)
작성자 류경민 등록일 13.11.17 조회수 54

목:콩쥐팥쥐

글:최호정

출판사:교원

 

옛날에 사이좋은 부부가 있었는데 자식이 없어서 매일밤 하늘에 기도해서 아이를 얻게 되고 콩쥐라는 이름을 지어주었어.

콩쥐가 백일이 되던날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아버지는 콩쥐가 안타까워서 새엄마를 들이기로 했어.

그런데 새엄마는 심술이 많아서 콩쥐에게만 힘든일만 시켰고 어느날 잔치가 있었는데 콩쥐에게는 힘든일 세가지를 시키고 다하고 오라고 했어.

깨진 항아리에 물을 담아야 하는데 두꺼비가 나타나 막아주고, 참새들이 나타나 곡식들을 쪼아주고, 선녀님이 나타나 베를 짜주고 비단옷과 꽃신을 주어 잔치에 갈수있게 도와주었어.

잔치에 가는길에 원님이 나타나 놀란 콩쥐는 냇가에 꽃신 한짝을 빠뜨리게 되고 원님이 그꽃신의 주인인 콩쥐를 찾아 결혼을 하게 되어 행복하게 살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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