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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길 잘했어(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18 조회수 58

글 : 이상교

출판사 : 대교

동생이 나를 꼬집어서 나두 동생을 꼬집었어. 동생이 날 할퀴었어. 난 참았어.

동생이 울었어. 엄마가 와서 나만 혼냈어.

난 말할려다 참았어.

장난감가지고 놀다 동생이 또 빼았아 갔어. 난 안된다 했어

동생은 또 울어버렸어.

이번에도 엄마가 혼냈지만 난 참았어.

그리고 놀이터에 가서 혼자있는데 아빠가 와서 왜 그러느냐고 했어.

그래서 말해주었어. 아빤 엄마에게 모두 말해보라했어.

난 엄마에게 모두 말했어. 엄만 미안하다고했어.

말하길 잘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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