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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동이의 물이 넘치지 않게할수없을까?(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20 조회수 53

글 : 신은재

출판사 : 대교

옛날 동래라는 마을에 영실이가 살았어요. 영실이는 자기가 궁금한게 있으면 꼭

알아내야만 하는 아이였어요

영실이는 서당에 갈때 물동이를 머리에 인 누나가있었어요.

누나는 물동이가 깨져 물이 쏟아져 버렷어요.

그날부터 영실이는 물동이의 물이 넘치지 않게할수없을까 하고 생각했어요

영실이는 우물가에 가서 생각하다 물동이에 바가지를 씌우니 물이 쏟아지지 않아서

누나에게 얘기해주었어요.

처음엔 믿지않았지만 영실이가 보여주자 믿고 동네 처녀들에게도 알려주었어요.

그후 영실이는 해시계 물시계 측우기를 만드는 발명가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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