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미끌미끌 거칠거칠(2-6반 이주연)
작성자 이주연 등록일 13.11.22 조회수 67

눈길에서 쭈르르 미끄럼을 타다가 아이쿠 엉덩이야 넘어졌어요.엄마는 모래를 뿌려놓은곳으로만 다니래요.

모래를 쁘리면 매끈매끈하던 눈길이 거칠거칠해져요.미끄러지는것을 방해하는힘을 마찰력이라고해요.

바닥이 미끄러우면 매끄러울수록 마찰력이 작아져요.바닥이 울틍불퉁하면 마찰력이 커져요.운동화의 바닥은 거칠거칠해요.그래서 신발바닥이 닳은거예요.타이어도 마찰이 심해서 빨리 닳아요.

이세상에 마찰이 없는곳은 없어요.마찰은 어디에나 있지만 알맞게 활용해야됩니다.

이전글 딸꾹질하는성 (2-6반 이주연)
다음글 동굴소년 재간손이(2-6반 이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