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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던진 돌덩이(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23 조회수 79

글: 이혜옥

출판사; 한국삐아제

어느날 예쁜집 주인은 집이 예쁘다고 너무너무 칭찬을 받아서 꽃도 기르고

연못에 물고기도 기르고 새도 길렀어요

나무까지 커다랗게 만들었는데 나무가지에 큰돌덩이가 있어서 문옆에 두었어요

한노인이 나타나 돌덩이를 왜 함부로 버리느냐 호통쳤지만 주인은 신경쓰지 않았어요

집으로 들어가버렸어요

주인은 마당에 사람들에게 보여주자 사람들은 깜짝 놀랐고 가장 예쁜집이라 소문이 났어요

세월이 흘러 노인이 되었어요.  기운이 없어서 인지 자식들을 배웅하러 문앞에 나왔다

돌에 걸려 크게 다쳤어요. 내가 버린 돌덩이에 내가 다쳤다니 하며 후회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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