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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래서 씨앗은(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26 조회수 62

글: 차보금

출판사: 대교

학교가 끝나고 할머니네 순둥이가 새 끼 강아지를 낳았다해서 보러갔다.

봄이는 새 끼강아지는 너무 귀여웠어요.

민들레를 후후 불었더니 하늘로 날아갔어요. 할머니가 민들레도 멀리 가고싶어하는구나.

할머니가  봉숭아씨는 민들레랑 다르게 봉숭아씨는 민들레처럼 날아가지 않고 꽃위에 있다가

땅으로 떨어져 저절로 심어진다고했다.

할머니가 참외를 깍아주는데 봄이는 참외씨도 궁금했어요

참외씨는 봉숭아씨랑 다르게 참외씨는 동물의 도움을 받아 씨를 퍼트린다했어요.

포도,감 ,배도 그렇다고 했어요.

동물이 과일을 먹고 똥을 싸면 그 자리에 씨앗이 심어져 자란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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