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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친구들(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1.28 조회수 56

글: 하늘땅

출판사: 대교

사람들은 나를 말썽쟁이라 불러 난 민이랍니다.

난 학교다녀온후 가방을 집어던졌더니 달그락 필통소리가 났어. 연필이 부러진다고 엄마가 혼냈어

준비물챙기는데 스케치북,크레파스.지우개.연필인데 스케치북이 안보여서 사달라했어

엄마 얼마전에 사준거니 안된다고 했어. 화를 내며 방에 들어갔어.

한밤중 침대밑에서 소리가 나길래 들어보니 민이는 나쁜아이라고 욕하고 있어요.

밑에는 스케치북 .지우개 . 컵. 실내화가 버리져서 울면서 민이를 욕했어.

민이는 내 물건을 소중하게 생각하게 되었어.

이제부터 물건을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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