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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부와 황금물고기
작성자 박민혁 등록일 13.12.14 조회수 53

어느 바닷가 낡은 오두막집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살고 있었어요.

할아버지는 바닷가에 물고기를 잡으러 나가는데 물고기는 잡히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황금 물고기를 잡았는데 자기는 용왕의 아들이라며 풀어주면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하였다.

빈손으로 돌아온 할아버지는 소원도 빌지않고 황금 물고기를 풀어 주었다고 할머니가 화를 냈다.

할아버지는 황금 물고기를 만나기 위해 바다로 갔다.

할아버지는 할머니의 소원을 물고기 에게 말했다.

그러나 할머니는 점점 욕심이 생겨 함지박에서집을 집에서 귀족마님을 그리고여왕으로 만들어 줬는데

자꾸욕심을 부려 용왕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하늘을 찌르는 욕심 많은 할머니 때문에 할아버지는 울면서 황금 물고기에게 용왕으로 만들어 달라고 하였다. 그러나 이번엔 대답없이 물고기는 물속으로 사라졌다

집에 돌아와 보니 할머니와집이 옛날 그대로였다.

착한 일을 할때는 댓가를 바라지도 말고 지나친 욕심은 나쁜 결과를 가져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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