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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형은 호랑이(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3.12.18 조회수 63

글 : 허필여

출판사: 한국삐아제

옛날 꾀 많은 선비가 홀 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어요

하루는 선비가 산길에서 호랑이를 만나서 호랑이는  배가 고파 선비를 잡아먹으러하자

선비는 꾀를 내어 아이고 형님~ 어머니 말씀에 어릴때 형님이 돌아가셔서 호랑이로 다시

태어났다는데 정말이군요.

호랑이는 선비의 얘기에 감동을 받았어. 그 뒤 호랑이는 날마다 늙은 어머니가 걱정되어

밤이 되면 마당에 내려와 짐승을 잡아두고 갔어요

호랑이의 효심에  선비도 더욱 어머니를 잘 모시게 되었어요

몇년후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호랑이에게도 알려주고 정성껏 장례를 치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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