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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름뱅이의 눈물(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07 조회수 57

글: 허필여

출판사: 한국삐아제

개똥이라는 일도 하기 싫어하는 잠만자는 사람이있었어요

개똥이 엄마가 일하라고 소리를 치면 개똥이는 하는수없이 밖으로 나갔는데

가다보니 소를 보자 먹고 노는 소가 되고싶다 생각했어요

어떤 할아버지가 소탈을 주더니 써보라했어요. 그래서 써 보았더니 정말 소가되어버렸어요

할아버지는 개똥이 소를 내나 팔았어요. 그리곤 절대 물을 먹이지 말라했어요

개똥소는 매일 일만 했어요. 밥도 먹지않았어요. 너무 힘들어서 물을 먹고 죽으려 했어요

물을 먹었는데 개똥은 죽지 않고 사람이 되었어요. 개똥이는 말 잘 듣는 부지런한 사람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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