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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지마(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08 조회수 45

가난한  농사꾼 부부가 조그만 숲속에서 낡은 집을 보고 고쳐서 거기서 살았어요

밤이 되어 농부는 힘들지라고 말하지 힘들지란 소리가 똑같이 들렸어요

다른 말을 해도 계속 따라하는말이 들렸어요. 매일 그렇게 들리니 도깨비가 있는거같다했어요

꽤 많은 김서방을 불러 들려주고  시키는 대로 하라했어요. 몇날 몇일을 말을 하지 말고 지내라했어요

농사꾼 부부는 그렇게 했어요. 그랬더니 도깨비는 너무너무 심심해서 먼저 말을 걸어왔어요.

그래서 부부는 도깨비말을 따라했어요. 도깨비는 너무 짜증난다고 도망가버렸어요

부부는 도깨비가 가고나서 편안하게 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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