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심부름에도 적당한 값이 있대요(2학년 6반 신용훈)
작성자 신용훈 등록일 14.02.09 조회수 63

이수는 올해 초등학생이 되었다.

이수 엄마는 심부름을 해 주면 그 때마다 용돈을 준다.

이수는 레고블럭이 사고 싶어서 심부름을 했다.

가까운 슈퍼마켓에 가면 100원 주시고,

먼 생생마트까지 가면1,000원 주신다.

이수는 심부름 값을 많이모아서 레고블럭을 살 거 같다.

이전글 물로 가는 자동차(2학년 6반 신용훈)
다음글 용돈으로 생활을 해 봐요.(2학년 6반 신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