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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알리려면 광고를 해야죠(2학년 6반 신용훈)
작성자 신용훈 등록일 14.02.09 조회수 59

두리아빠가 하늘풍선을 만들어서 가게를 차렸어.

가게를 차렸는데 손님이 하나도 없었돼.

그래서 친구들에게 물어보니 광고나 신문에 알리는게 좋돼.

하지만 돈이 많이 들어서 못 했어.

두리아빠는 생각해서 공원에서 하늘풍선을 타고 날었어.

사람들은 신기하기도 해서 사기도 했어.

아나운서 아저씨도 와서 직접 타 보았어.

며칠도 안 되서 하늘풍선은 인기가 많아졌어.

사려면 몇 달이나 기다려야 됐어.

돈을 적게 들이고 널리 알릴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일도 아주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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