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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는 감투(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09 조회수 49

대장장이 부부가 살았는데. 남편은 일안하고 살고싶다고 말하자 갑자기 도깨비가

그렇게 살수있다고 했어요.

깜작 놀란 대장장이에게 도깨비는 감투를 주었어요. 감투를 쓰면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밤이되면 대장장이는 감투를쓰고 돈과 물건을 훔쳤어요.

대장장이 아내는 이제 그만하라고 했지만 남편은 계속 하고싶었어요

대장장이도 모르던 사이 담배불때문에 감투가 조금 타버렸어요. 그것도 모르고

감투를 쓰고 또 나갔어요

그때 사람들이 까만 점이 다니는걸보고 잡으러 다녔어요. 대장장이는 감투를 태워

버리고 편하게 살았어요

욕심을 많이 부리는것도 안되는것이고 남의 물건을 가져가는것도 잘못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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