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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꼬마와 천둥거인(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10 조회수 48

글: 최서윤  출판사: 한얼

아주작은 마을은 항상 평화로운데 일년중 딱 하루는 천둥거인이 나타나

작은 마을 사람들을 괴롭혀서 항상 그날에 먹을것을 바쳤어요

어느해 비가 오지않아 과일도 열리지 않고 먹을것이 없는데 천둥거인은

먹을것이 없다고 화를 내며 마을을 부수었어요.

마을에 사는 땅꼬마가 천둥거인을 무찌르자고 했어요.땅꼬마의 꾀에 마을사람들도

모두 도와 천둥거인 먹을꺼리에 과일대신 돌을 가득넣자 화난 천둥거인을

호수로 유인해 호수의 신처럼 자긴 벼락 거인인데 천둥거인을 겁주고 당장 도망가라했어요

그리서 천둥거인이 없는 마을은 평화로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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