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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최고야(2학년 6반 신용훈)
작성자 신용훈 등록일 14.02.11 조회수 74

엄마물총새는 물고기를 잡고 잠자리도 잡아 아기물총새에게 먹였다.

무럭무럭 큰 아기물총새는 밖으로 나가 나는 연습도 하고

물고기도 잡았다.

어느덧 더위가 가고 겨울이 올 때쯤  남쪽나라로 떠날 준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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