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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아침(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12 조회수 74

글: 로버트 맥클로스키/ 논장

샐은 잠에서 깨 양치를 하러갔는데 입안이 너무 이상해 보니 이가 흔들렸어요

엄마는 샐에게 젖니가 빠지려고 하는거라고 괜찮다고 했어요

밖으로 나간 샐은 물개에게 젖니가 빠질꺼라고 자랑했어요. 그때 샐은 해초를 밟아 미끄러졌어요

그리곤 아빠에게 가서도 얘기해주었어요. 근데 이빨이 없어져 버렸어요.

샐은 너무 걱정되고  소원도 못 빌어서 기분이 안좋았어요

아빠랑 배를 타고 시내로 갔어요. 샐은 거기서도 이가 빠졌다고 자랑했어요.

우울한 샐에게 아빠는 아이스크림을 사주어서 너무 기분이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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