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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섬 그늘에 굴 따러가면(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13 조회수 69

글: 이상교/  봄봄

겨울이 지난 이른 봄에 아빠는 먼 바다로 고기잡으러 나갔고, 엄마는 어린 동이를 집에 혼자 두고

굴을 따러 바다로 갔어요

동이는 집에 혼자 남아 엄마를 기다려요

강아지랑 놀다가 고양이랑 조개껍질 동산을 만들며 놀다가 소라 껍데기를 귀에 대고 놀다가 잠이

듭니다. 따뜻한 햇살이 동이를 감싸주고 파도가 철썩철썩 자장가를 불러줘요

엄마는 굴 따러 가서 빠쁘지만 엄마대신 바다가 동이를 돌봐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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