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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둔갑타령(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16 조회수 65

글: 박윤규/ 시공주니어

영감이 손톱을 자를때면 쥐가 나와 손톱을 먹었어. 발톱을 깍으면 발톱을 쥐가 먹었어.

뒤룩뒤룩 살이 찐 쥐는 사랑방이 제집인양 살았어.

어느날 밤 방안에 영감이랑 똑같이 생긴사람이 방안에 있었어. 둘은 서로 자기가 원래 주인이라고

싸우다 진짜는 쫒겨나게 되었어. 떠돌다 어느 절에 들어가니 주지스님은 고양이 한마리를 주며

가짜 영감에게 던지라했어.

그랬더니 가짜 영감은 쥐로 변했고 고양이가 잡아먹어버렸어.그래서 진짜 영감은 다시 집으로

돌아와  살게 되었고 손톱 발톱을 깍을때 쥐가 얼씬하지 못하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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