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초등학교 로고이미지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프린트하기
버리데기( 2학년 6반 김재혁)
작성자 김재혁 등록일 14.02.17 조회수 75

글: 박윤규/시공주니어

부자집 부부에게 첫째 둘째 셋째가 모두 딸이었는데 또 넷째 다섯째 여섯째 까지 모두

딸이였어요. 마지막 일곱짼 아들이라 믿었는데 딸이 태어나자 그 아기를 강물에 버렸어요.

그 아기가 버리데기였어요. 버리데기를 죽이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했으나 동물들이 도와줘서

살아나 튼튼한 아이로 자랐어요.

시간이 흘러 아버지가 늙어 병이 들자 귀한 약을 구해오라고 자식들에게 얘기했지만 모두 멀고

힘든곳이 가지못한다했어요. 어머니는 마지막으로 버리데기를 찾아가 그 얘기를 하니

무슨일이 있어도 약을 구해오겠다했어요.

버리데긴 여러가지 아주 힘든일을 겪으면서 사람을 살릴수있는 약과 약수물을 구해서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가 살아났어요. 버리데긴 아버지 어머니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버리데기는 정말 대단하다.

다음글 쥐 둔갑타령( 2학년 6반 김재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