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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의 왕따일기1(4~6 김민서)
작성자 김민서 등록일 12.08.22 조회수 282

방학전 선생님께서 독서골든벨로 정해주신 책이다.

학교 도서관에서는 다른 아이들이 다 빌려가서 구할수 가 없었는데 엄마께서 사주셔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리고 골든벨에서도 4등을 했다.

조금 아깝게 떨어졌다.

양파의 왕따일기에서는 정화라는 아이가 있었는데, 미희라는 아이랑 단짝친구가 되고 싶었다.

양미희의 성이 양씨이기 때문에 미희를 따르며 미희와 친한 애들을 양파라고 불렀다.

양파의 아지트는 여자 화장실이었다.

양파한테 찍힌 애들은 좀처럼 왕따에서 벗어나기 힘들었다.

정화의 아빠는 병원이발사였는데, 정화는 미희에게 의사라고 속였다.

어느날, 정화가 양파에 들어가게 되었다.

반지를 사고,미희가 지어낸 주문을 외웠다.

양파에서 정선이라는 착한 아이와 단짝친구가 되었다.

정선이는 양파에서 유일하게 자신의 생각을 잘 나타냈다.

그 이유때문에 미희가 양파에서 정선이를 빼자고 했다.

결국 정선이는 왕따가 되었다.

하지만 평소에 착하기 때문에 남자아이들이 잘 대해줘서 조금 버틸수 있었다,

그렇지만 결국 정선이는 전학을 갔다.

정화는 정선이한테 잘해주지 못해 서글퍼 울었다,

그리고 정화는 자신의 생일파티때 자신의 아빠직업이 병원이발사라는 것을 알리고 착한일을 많이 해서 TV에 나왔다는 사실도 알렸다.

친구를 왕따시키는 것은 정말 나쁜 일인것 같다.

내주위에 혹시나 왕따를 당하는 친구가 있으면 도와줘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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