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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찍는 사진관
작성자 이향기 등록일 12.05.30 조회수 223

오늘 꿈을 찍는 사진관을 보았다. 그런데 주인공이 꿈을 찍어 소중히 간직하게 되는 것을 보니, 나도 즐거웠던 추억 한토막한토막을 찍고 싶었다. 작년 여름, 우리 5년 1반 친구들과 함께 수련회에 갔을 때, 즐거웠던 추억을 사진으로 찍고싶다. 캠프파이어를 한다고 이리저리 낑겨앉아 노래부르고 춤췄던것, 장기자랑 한것, 밤에 과자먹다가 걸려서 오리걸음 한것 까지 다 말이다... 그 추억을 찍게 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다. 나도 꿈을 찍는 사진관에 가면 정말 좋겠다.

쪽지에는,

 

무서운 교관들이 들어서 수련원- 친구들과 훈련하며 캠프파이어를 하고, 장기자랑을 하고, 다같이 돌며 춤췄던 우리.- 오늘 밤 정말 우리는 다시 한번 그 추억을 되새길 수 있을까?

 

하고 적을 것 같다.

꿈을 찍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할까?

이제부터 나도 꿈을 찍는 사진기를 만들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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