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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이 초록이돼요
작성자 이향기 등록일 12.05.30 조회수 235

나는 이책을 읽고나서 세상이 초록이 되는 법을 알았다.

그래서 이제 까지 실천을 하지 않았던 일을 실천해 보려고 한다.

안쓰는 전기는 줄이고, 아침에는 불켜놓지 않고, 화장지는 두세칸만,

이면지는 뒤에도 쓰고 페종이를 만들고...

재활용품은 생활도구로도 만들어 쓰고...

이렇게 사소한 일이 지구를 지키고

세상을 초록색으로 환하게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요즘에는 도시, 시골할 것 없이 공장이나 자동차에서 시커먼 매연이 뿜어져 나오고,

막쓰는 에너지 소비에다가, 그냥 버리는 분리수거 물건들과 음식물쓰레기...

이렇기 떄문에,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

요즘에는 방사능이다 뭐다 말이 많으면서도 사람들은 나 하나쯤이야 뭐.

하고 생각하고 함부러 애너지를 사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혼자라도

장보러 갈때는 장바구니를, 멀지않은 곳은 자전거를,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는 나무젓가락 보다

집에있는 쇠젓가락을 쓰도록 노력한다.

내가 노력을 하니까 우리가족도 점점 바뀌는 것 같아 뿌듯하다.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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